마음맞는 타락한 천사들과 지옥의 악마들을 모아 천계대전쟁을 일으키고 싶다. 한때는 형제였던 미카엘과 싸우면서 잠시나마 회환을 느끼면서 결국 머리를 자를 거임
전쟁의 막바지에 신을 구석에 몰아세우며 그 짜릿하면서도 동시에 괴로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끼며 부모를 죽이는 죄악을 범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신의 왕좌에 앉아 지구의 인간들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다
너무너무 좋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