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갤고의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3시



이 한시간의 시간은 끼니를 해결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공공연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완갤고 미니부실이 열리는 시간이라는것.



미니부실.


온갖 음담패설과 입밖에 꺼내기 어려운 주제로 상상글을 쓰는곳이다



완갤고의 음지작가들과 풍기위원회의 극적인 타협 끝에 만들어졌다.



풍기위원장: 휴.. 어쩔 수 없지.. 정 쓰고 싶다면 점심시간 1시간동안.


그리고 자동삭제 기능을 꼭 넣으라구!


.


.


.



[ 완갤고 미니부실 ]


어이~ 풍기위원장! 오늘도 온거냐구~


아..아니..나는 감시하러 왔을 뿐이니까 !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