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린건지
관리자들 중 한명이 내린건지 모르겠지만
대충 내용은
범죄를 저지르는게 정당하고 권장되는 세계관속에서
등장인물이 나쁜짓을 하다 더한 놈들(무서운 연변사람들)에게 당한다는 내용이었음.
그정도 수위는 난 괜찮은거 같은디
아이디어 재밌었는데.
직접적인 묘사(팔다리를 자른다는 등등)가
있는것도 아니었고.
음.
본인이 내린건지
관리자들 중 한명이 내린건지 모르겠지만
대충 내용은
범죄를 저지르는게 정당하고 권장되는 세계관속에서
등장인물이 나쁜짓을 하다 더한 놈들(무서운 연변사람들)에게 당한다는 내용이었음.
그정도 수위는 난 괜찮은거 같은디
아이디어 재밌었는데.
직접적인 묘사(팔다리를 자른다는 등등)가
있는것도 아니었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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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고만. 딱 선 잘지키믄서 썻는디 기승전결도 괜찮았고
맥락이 이해가 안가긴 했는데. 자를만한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그런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잔인하거나 끔찍한 묘사가 직접적으로 나온것도 아니었고. ㅇ
물론 분위기가 좀 우중충한 글이 많아지면 그것대로 갤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그런글이 많아지면 자제해달라고 해야겠지만. 참 어렵고만.
화사한것만 추구하면 오히려 너무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그런 느낌 아닐까. 뭐든 밸런스가 중요하다봄. 난 너무 적나라한 고어묘사나 아예 야설이 아닌한은 우중충한것도 매력있던데
39.114 / 동감
근데 약간 소설 같은 완문학은 우중충한 표현도 하나의 문학적 표현으로 관대하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단순 ~~하고 싶다 류의 상상글에선 우중충 요소에 대해서 잣대가 엄격해지는건 어쩔수 없나봄
그래도 웬만하면 아주 명백한 분탕이나 지나치게 적나라한 표현 아닌한은 냅두는게 좋다는게 개인적인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