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깨달은게 이거 흔한 애니메이션 악역들이 하는 사고방식이더라.
악역에 반발하는 주인공들의 생각을 뭉뚱그려보면 현실은 현실이기에 의미가 있다 라는건데...
주인공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반면에 이들의 손짓 한번으로 목숨이 왔다갔다 해야하는 엑스트라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완벽한 가상은 현실과 구분할 수 없고 구분 지을 필요도 없을 뿐더러
원하는 것이 모두 가능한 나만의 세계를 준다고 한다면
그것은 현실보다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가진자들이 현실에 두는 가치와 그렇지 못한 자들이 현실에 두는 가치는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다.
현실에서 사람들에게 따라오는 불평등함과 부조리함은 오직 가지지 못한 자들만이 짊어지게 되니까.
과연 가진 자들이 모든 것을 잃게 되더라도 현실을 택할 수 있을까?
아름다운 이들에게서 아름다움이 사라지고
돈이 많은 이들에게서 돈이 사라지고
노래를 잘 하던 이들에게서 목소리가 사라진다면
그들은 완벽한 허구를 고르지 않을까.
가지지 못한 이들은 입을 닫게 되고 생각을 통제당하며 사상을 강요받는다.
다소 강한 발언이지만 당장 회사 생활만을 보더라도 하고싶은 말, 해야하는 말 못하고 상급자의 생각에 반강제적으로 따라야 하며 수많은 규율에 얽매여야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결코 지나친 발언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인간으로서 존중 받을 수 있는 세상은 현실이 아닌 가상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게 아닐까.
완벽한 세상은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결국 혼자서 또 이래저래 생각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결론은 뭐... 가진자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속 편한 소리를 한다. 정도네.
문득 깨달은게 이거 흔한 애니메이션 악역들이 하는 사고방식이더라.
악역에 반발하는 주인공들의 생각을 뭉뚱그려보면 현실은 현실이기에 의미가 있다 라는건데...
주인공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반면에 이들의 손짓 한번으로 목숨이 왔다갔다 해야하는 엑스트라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완벽한 가상은 현실과 구분할 수 없고 구분 지을 필요도 없을 뿐더러
원하는 것이 모두 가능한 나만의 세계를 준다고 한다면
그것은 현실보다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가진자들이 현실에 두는 가치와 그렇지 못한 자들이 현실에 두는 가치는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다.
현실에서 사람들에게 따라오는 불평등함과 부조리함은 오직 가지지 못한 자들만이 짊어지게 되니까.
과연 가진 자들이 모든 것을 잃게 되더라도 현실을 택할 수 있을까?
아름다운 이들에게서 아름다움이 사라지고
돈이 많은 이들에게서 돈이 사라지고
노래를 잘 하던 이들에게서 목소리가 사라진다면
그들은 완벽한 허구를 고르지 않을까.
가지지 못한 이들은 입을 닫게 되고 생각을 통제당하며 사상을 강요받는다.
다소 강한 발언이지만 당장 회사 생활만을 보더라도 하고싶은 말, 해야하는 말 못하고 상급자의 생각에 반강제적으로 따라야 하며 수많은 규율에 얽매여야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결코 지나친 발언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인간으로서 존중 받을 수 있는 세상은 현실이 아닌 가상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게 아닐까.
완벽한 세상은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결국 혼자서 또 이래저래 생각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결론은 뭐... 가진자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속 편한 소리를 한다. 정도네.
그니까ㅡㅡ 완몰가가 있어야하지. 고통스러워
정말..
그렇지. 가진자들과 그렇지 않은자들이 느끼는 세상은 엄연히 다르지
완몰가만이 해결책인거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