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레나짱의 짚에 들어간다



보닌: 레나짱 나 왔쪙

레나: 응 완붕쿤 온거시야^-^ 어서왕

보닌: 보닌장을 반겨줘서 고맙다는거시야 ^-^

레나: 당연하지 완붕쿤인걸. 언능 앉아 차를 끓여줄게 ♡

보닌: 역시 레나짱인거시다냥 > - <

레나: 자 여기. 어때 맛있는거시양?

보닌: 레나짱이 끓어서 더 맛있다는거시다냥 > - < ♡

레나: 어머 완붕쿤 부끄럽게 > - < ♡♡

보닌: 보닌이 레나짱을 위해 선물을 하나 준비한거시다

레나: 에에 프레젠토? ! 혼또니?

보닌: 오늘이 레나짱 생일인거시니까

레나: 완붕쿤은 기억하고 있었구나T^T넘 감동이라는거시양!!

보닌: 짜잔, A4용지 500장이야. 이걸로 레나가 그림 작가가 되는 꿈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거시야!

레나: 흑흑 너무 감동이라는거야 완붕쿤. 내 꿈을 응원해줘서 고마웡!

보닌: 레나의 꿈이 곧 보닌장의 꿈인거시다

레나: 완붕쿤 어떡해 너무 멋진 말해서 너무 심장이 뛰어T^T

보닌: 좋아한다는거시다 레나짱 ♡

레나: 나두 완붕쿤을 정말 좋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