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미모 만큼이나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남편의 옆 혹은 뒤에서 걸으며 가다가
아는 이를 만나면

"부인의 미모는 갈 수록 빛이나는군요"

이런소리를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