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연재 사이트에 글올리고 있는 완붕이인데
여유분 하나도 없이 연재 시작한거에다 첫연재라 글이 잘 안써짐


그래서 며칠전에 휴재 한 번 했더니 독자들 우수수 떨어져나감


물론 아직 15화 정도도 못채웠으면서 휴재까지 한 내 잘못이긴한데 휴재 한번 했다고 이탈한다는건 내가 글을 재미없게 썼단 증거잖아? 그래서 멘탈깨짐


멘탈깨지니까 글은 더 안나오고 그래서 결국 어제 2번째 휴재했다 하ㅋㅋ


그냥 조회수 안보고 연재하면 해결되는 일이지 근데 원래 내가 눈치를 잘보는 성격이기도 하고 더군다나 공개적인 곳에다 올린 글인데 어떻게 사람들 반응을 안보냐...


에휴ㅅㅂ 보는사람도 몇 없는 소설인데 성실연재조차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완몰가에선 진짜 힘든거라면 조금 쉬어도 다들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오자마자 완갤에다 징징거려서 진짜 미안하다... 정신좀 차리고 다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