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컨디션이 만땅인 몸상태로
개운함을 느끼며 잠에서 깨는거야
자비스(강인공지능)가 내가 자는 동안
컨디션 조절을 해주기 때문이야
침대에서 일어나면 자비스가 나에게 인사해줘
"딸기님 좋은 수면취하셨습니까?"
"덕분에"
"딸기님 지금 몸의 상태가 78%의 컨디션을 보이는데 다른 몸으로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컨디션을 최고로 맞출수 있는 몸이 있어?"
"모델명 NO.127이 컨디션 97%로 바이오리듬을 맞출수 있습니다"
"그럼 127의 몸으로 바꿔줘"
"알았습니다."
옷장처럼 관리되고 있는 내 몸의 외피들이 들어있는 캡슐이 내 앞에 나타나고 난 케어용 캡슐에 들어가 눕지 그럼 자비스가 알아서 내가 지금 입은 몸을 벗겨내고 몸을 바꿔 입혀주는 작업을 하지
내가 내 몸의 외피를 총 10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렇게 그날의 컨디션과 바이오리듬에 맞춘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지
집의 부엌으로 가려는데 걸어서 가면 복잡하고 찾기도 힘들어서 그냥 자비스를 부르지
"자비스 나 부엌에 가고 싶어"
"알겠습니다. 멀미가 날 수 있으니 눈을 감아주십시오"
"응"
눈을 감기 무섭게 워프기능이 발동돼서 날 부엌으로 데려다 줘 커피향이 코를 간지럽히자 난 눈을 뜨고 익숙한 부엌의 모습이 눈에들어와
"딸기야 잘잤니?"
"네 엄마 아빠 잘 주무셨어요?"
자비스가 의자를 뒤로 빼주는 센스를 발휘해
자비스는 지금 인간형 로봇의 모습을 하고 있어
앞치마를 두른채 아침 거르지 말라고 애그토스트를
만들어 놨지 커피에 토스트를 먹으면서
부모님과 대화를 해
"딸기야 오늘은 어디가볼거니?"
"음... 어제 하던 레드드래곤 정벌기를 계속하고 싶어요 아빠는요?"
"데이먼드를 따라서 심해에 내려가서 가라앉은 보물선을 찾을 계획이지"
"엄마는 뭐할거에요?"
"이웃나라 왕자랑 성대한 결혼식을 올릴거란다 제발 결혼할때 지난번 처럼 마녀가 훼방을 안놓으면 좋으련만..."
"허허 그럼 당신의 완몰가에 내가가서 기사역으로 마녀를 막아 주는건 괜찮겠어?"
"사양할게요. 여보 완몰가에서 내가 결혼하는걸 당신이 보면 마녀를 잡기전에 나랑 결혼이 예약된 왕자가 먼저 칼맞아 죽을걸요"
"허헛 그렇긴하지..."
"완몰가에서의 내 결혼식 망치지 마요"
"난 심해에서 보물선이나 찾아야겠네"
"완몰가에서 돈이 필요없는데 보물선은 왜찾아요?"
"취미생활로 하는거지 딸기는 레드드래곤 혼자서 잡으러가니?"
"네 파티를 만들었더니 중간보스에서 파티가 다죽고 혼자 살아남았거든요"
"오 그럼 아빠가 같이 가줄까 아빠케릭터는 레벨 75란다"
"우와 아빠가 있으면 둘이서 잡으면 되겠다"
"심해는 뒤로 미루고 딸이랑 레드드래곤이나 때려잡으러 가볼까"
"네 아빠"
난 그렇게 완몰가에서 만든 아빠와 함께 판타지세계관의 완몰가에 접속해 놀았다
개운함을 느끼며 잠에서 깨는거야
자비스(강인공지능)가 내가 자는 동안
컨디션 조절을 해주기 때문이야
침대에서 일어나면 자비스가 나에게 인사해줘
"딸기님 좋은 수면취하셨습니까?"
"덕분에"
"딸기님 지금 몸의 상태가 78%의 컨디션을 보이는데 다른 몸으로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컨디션을 최고로 맞출수 있는 몸이 있어?"
"모델명 NO.127이 컨디션 97%로 바이오리듬을 맞출수 있습니다"
"그럼 127의 몸으로 바꿔줘"
"알았습니다."
옷장처럼 관리되고 있는 내 몸의 외피들이 들어있는 캡슐이 내 앞에 나타나고 난 케어용 캡슐에 들어가 눕지 그럼 자비스가 알아서 내가 지금 입은 몸을 벗겨내고 몸을 바꿔 입혀주는 작업을 하지
내가 내 몸의 외피를 총 10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렇게 그날의 컨디션과 바이오리듬에 맞춘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지
집의 부엌으로 가려는데 걸어서 가면 복잡하고 찾기도 힘들어서 그냥 자비스를 부르지
"자비스 나 부엌에 가고 싶어"
"알겠습니다. 멀미가 날 수 있으니 눈을 감아주십시오"
"응"
눈을 감기 무섭게 워프기능이 발동돼서 날 부엌으로 데려다 줘 커피향이 코를 간지럽히자 난 눈을 뜨고 익숙한 부엌의 모습이 눈에들어와
"딸기야 잘잤니?"
"네 엄마 아빠 잘 주무셨어요?"
자비스가 의자를 뒤로 빼주는 센스를 발휘해
자비스는 지금 인간형 로봇의 모습을 하고 있어
앞치마를 두른채 아침 거르지 말라고 애그토스트를
만들어 놨지 커피에 토스트를 먹으면서
부모님과 대화를 해
"딸기야 오늘은 어디가볼거니?"
"음... 어제 하던 레드드래곤 정벌기를 계속하고 싶어요 아빠는요?"
"데이먼드를 따라서 심해에 내려가서 가라앉은 보물선을 찾을 계획이지"
"엄마는 뭐할거에요?"
"이웃나라 왕자랑 성대한 결혼식을 올릴거란다 제발 결혼할때 지난번 처럼 마녀가 훼방을 안놓으면 좋으련만..."
"허허 그럼 당신의 완몰가에 내가가서 기사역으로 마녀를 막아 주는건 괜찮겠어?"
"사양할게요. 여보 완몰가에서 내가 결혼하는걸 당신이 보면 마녀를 잡기전에 나랑 결혼이 예약된 왕자가 먼저 칼맞아 죽을걸요"
"허헛 그렇긴하지..."
"완몰가에서의 내 결혼식 망치지 마요"
"난 심해에서 보물선이나 찾아야겠네"
"완몰가에서 돈이 필요없는데 보물선은 왜찾아요?"
"취미생활로 하는거지 딸기는 레드드래곤 혼자서 잡으러가니?"
"네 파티를 만들었더니 중간보스에서 파티가 다죽고 혼자 살아남았거든요"
"오 그럼 아빠가 같이 가줄까 아빠케릭터는 레벨 75란다"
"우와 아빠가 있으면 둘이서 잡으면 되겠다"
"심해는 뒤로 미루고 딸이랑 레드드래곤이나 때려잡으러 가볼까"
"네 아빠"
난 그렇게 완몰가에서 만든 아빠와 함께 판타지세계관의 완몰가에 접속해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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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빨리 완몰가에서 가족 만들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싶음. 엄청난 미녀를 아내로 맞고 잘생긴 아들과 예쁜 딸 1명씩 만들고 싶다.
나도 엄청난 미녀가 되고 싶어 완몰가에서 어서와줘 완몰가야
완몰가 속 가족 ㄷㄷ 편안하면서도 기괴하고 달콤하면서도 쓴 것 같은 기묘한 기분이다
아침 먹으면서 저런 대화가 오가지 않을까?
재밌겠다는거시다^-^)
몸도 컨디션에 맞춰서 옷갈아 입듯이 매일 바꿔 입는 그런 세상인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๑╹v╹๑) 과연 미래의 가족은 어떤 모습일지
그러게 강인공지능이 어디까지 구현시켜줄지 기대돼
완몰가가 어서 오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