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쉬워지겠지?
게임을 해도 마치 치트키를 쓴것처럼 쉬워질거 같음
지능이 낮을때는 몇번을 도전해야 깨던걸 한번에 깬다든지.
그런면에서 성취감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음
추리소설 같은걸 봐도. 바로 범인과 트릭이 눈에 보인다든지 하면 시시해지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부족하기에 누릴 수 있던 즐거움들이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대신 그만큼 지능이 낮았을때는 재미없던 것들이 재밌어질거 같음.
내 능력이 향상됨으로써 도전해볼 수 있는것들이 더 많아질테니까.
다만 너무 지능을 극한으로 올리면 그것마저 내 머리속으로 시뮬돌려서 바로 결론나오고
시시해질것 같음. 적당히 올리는게 제일 좋을거 같다.
쥐도 섹스하고 개도 섹스하고 인간도 섹스한다 지능이 올라도 섹스는 영원하다 섹스 오직 섹스
지능이 올라가면 더 참신한 방법으로 할 수 있겠군. ' ' b
나는 사실 지능이 높을 때 오히려 더 큰 수준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기대함. 뭘 하더라도 애들 장난에 그치지 않고 상당히 되어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테니까ㅇㅇ가장 그런 부분을 많이 만드는게 지능적 보드게임 부분이라고 봄. 장기나 체스 바둑같은 경우 서로가 더 수준 높은 수를 둘 때 끝나고나서의 성취감이 이루 말하기 힘들정도로 높음.
맞아 지능이 높으면 더 높은 성취를 추구 할 거고 더 짜릿함도 많이 느끼겠지. 수학자들 보면 연구하면서 경이로움 느낀다던데 일반인들은 뭐가 뭔지 이해가 안 되니까 그런 감정도 못 느끼고 살잖아
ㅇㅇ 누릴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질 것 같음. 다만 경쟁게임의 경우에는 서로가 상향평준화 되면 변수는 운 정도밖에 없어질거 같다.
지능을 인위적으로 높일수준의 기술을 보유하면 지능을 올렸다내렸다하는 기술도 나오겠지
너무 똑똑하면 왠지 전에는 그냥 지났쳤던 것도 신경쓰일거 같다. 적당히 맞춰야지 나는.
발달한 초지능은 수학 문제를 풀며 시간을 보낼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 원리적으로 수학의 법칙은 무한하기 때문에 아무리 지능이 높아도 그 수준에 맞는 문제는 반드시 있을 거다
(๑╹v╹๑) b
지능높이는 하드웨어를 탈부착식으로다가 해서 위기상황이나 고지능이 필요할때만 써도 ㄱ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