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하고 싶은건 바벨의 도서관을 만드는거.
잘 알려져 있는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문자 조합을 이용해 정렬된 책들'이 아니라
내가 겪었고 앞으로 겪을 모든 일들을 기록해 두는 도서관으로.
기술의 발전으로 높은 확률로 기억들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게 되겠지만.
언젠가 기억을 지울 나를 위해, 또 한번씩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도서관을 만들고 싶음.
가장 먼저 하고 싶은건 바벨의 도서관을 만드는거.
잘 알려져 있는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문자 조합을 이용해 정렬된 책들'이 아니라
내가 겪었고 앞으로 겪을 모든 일들을 기록해 두는 도서관으로.
기술의 발전으로 높은 확률로 기억들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게 되겠지만.
언젠가 기억을 지울 나를 위해, 또 한번씩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도서관을 만들고 싶음.
새끼 좀 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