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 파앗!


"뽜이어볼~!"


"꾸웨에에엑!"


-쿵...


"이야~ 몇번을 봐도 예술이네요... 나도 마법사 할 걸 그랬나?"


-휘리릭, 척!


"맨손으로 강철도 휘게 하는 전사도 부러운 걸요?"


"자~ 그만 떠들고 어서 보스 방으로 들어갑시다.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네~네~ 이번에 파티장님이 배운 드랍률 패시브 스킬로
  부귀영화 한번 노려보자구요~"


-끼이익.


"인간... 감히 짐의 구역을 잘도 어지렵혀 놨더구나...
  니놈들의 시체를 잘게 썰어서 돼지 밥으로 만들어주마."


"지금 버프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