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일이라고 해봐야 컴퓨터나 노트북 붙잡고

몇시간 씩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만 움직이는 게 전부다 보니


몸 쓰는 일에 괜히 환상 같은 게 생김..


아무런 건축물도 없는 세계에서 손수 벽돌 하나하나 쌓아서

나만의 성을 지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