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실제로 생물학적으로 자기가 그 세계에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 하나의 인간 혹은 동물이라고 믿고있는 하나의 자아일까 아님 그저 초인공지능의 능력을 분담해서 만든 별개의 인공지능들이 각각의 역할의 부여받고 연기하는 그런 형태일까
인공지능과 NPC의 관계는 배우와 배역
우리도 연기일수도 있지 그렇게 보면
셰익스피어 명언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