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무기를 다루며 자신에 맞는 무기를 찾아내거나 하나의 무기를 숙련해가며 정신을 가다듬고 싶다.
아래로 갈 수록 내용 많아짐
창을 쓰고싶다
성스러운 기운이 깃든 창으로 악을 멸하는 성기사가 되고 싶다
건틀릿을 쓰고싶다
묵직한 건틀릿으로 원수를 뭉게듯이 패고 싶다
잔인하다
쌍권총을 쓰고싶다
살상력이 뛰어나서 금지된 총알이 닿으면 다시 퍼지는 탄환 쓰고 싶다
이퀼리브리엄에나오는 건카타 쓰고 싶다
검은 우산을 쓰고 비 오는 도서관에 들러 친분이 있는 사서와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다
수리검을 쓰고싶다
부적이 달린 수리검을 던져 폭발 시키거나
경공으로 물 위를 달리기도 하고 은신으로
친구를 깜짝 놀래킨다거나 하고 싶다
글러브를 쓰고싶다
내 컨디션과 시스템 등을 관리 보조해주는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
사와다 츠나요시처럼 엑스버너를 썼으면 좋겠다
다양한 근접무술을 익혀서 근접격투에 강하고
요리, 청소, 정리를 잘했으면 좋겠다
번외로 초지능과 결합된 모드가 있어서 뭐든지 해결해줄 때도 있었음 좋겠다
이성적이고 안경을 끼고있다
하얀 머리에 초록 눈
푸른 불꽃을 쓴다
대검을 쓰고싶다
현실에서는 불1가능한 수준의 근력을 키워
성인 남성의 키보다 약간 작은 대검을 마구 휘둘러 보고 싶다
그리고 그 강함을 소중히 하며 겸손한 사람으로서 살고 싶다
늘 몸을 수련 하며 정신이 맑고 순수했으면 좋겠다
이기어검을 쓰고싶다
어렸을 때는 검 하나를 움직이는 것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30분 노력해서 검 하나를 겨우 들어올리는 정도지만
청년이 되어서는 검을 약 1000자루를 동시에 움직일 수 있고
노년이 되어서는 심검(무형검)을 다루고 싶다
그리고 노년에 심검을 다루다가 소중한 사람을 다치게해서
이기어검만 쓰다가 심검은 중요할 때만 쓰는 것이지..
명상을 가끔 한다
조금 긴 꽁지머리, 남자, 까끌까끌한 수염, 술을 싫어함
공중에서 몇번이고 다시 점프 하고싶다
블레이드보우를 쓰고싶다
대장장이의 자식으로 태어나 특수 금속을 다루는데 능통하고
팔 힘이 좋아서 금속으로 만든 활을 당기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는 힘을 갖고 싶다
블레이드보우는 정령쪽 대지의 금속이라서 위험할 때는 자아를 가지고 활을 당기지 않아도
정령의 에너지로 공격할 때가 있으면..
나중에는 무기에 깃든 정령과 소통도 해보고 싶다
빠른 움직임과 체술을 겸비해 근접전에서도, 중거리에서도
밀리지 않는 화력을 자랑하며 파쿠르를 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
클로를 쓰고싶다
부스터를 사용해 음속을 돌파하며 폭음을 내보고 싶다
용의 뿔이 있고 마음먹고 울부짖으면 하늘과 땅이 갈라질 듯한 소리를 냈으면 좋겠다
불에 달궈진 클로(짧고 굵은 손톱형태)를 쓰며
근접 무기와의 결합을 이룬 불의 마법을 사용해
전장을 불바다로 만들어 보고 싶다
밝고 시원시원하고 말이 많아보고 싶다
장검을 쓰고싶다
여러 검술이 몸에 깃들어 실전 검술을 쓰고 싶다
죽은 자를 다룰 수 있는 마법도 배워서 사령검사라 불렸으면 좋겠다
죽은 자가 되어 기척을 완전히 감췄다가 기습하거나
모든 적의 기술이나 공격을 잠시 회피하기도 해보고 싶다
대신 죽은 자가 되면 일정한 시간 동안 본래의 형태로 돌아올 수 없고
일정 시간 동안은 영혼만을 벨 수 있는 거지..
싸울 때는 예민해서 적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패턴을 파훼 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능력이 뛰어났으면 좋겠다
청력이 뛰어나 감지 못하는 적의 행동을 감지했으면 좋겠다
대신 다수의 적과 싸울 때는 오히려 예민한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지만..
번외로 내가 만든 캐릭터에게 초지능 임의로 자아를 부여해서
그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싶다
완붕이들이 생각하는 자기만의 무기나 습득하고 싶은 기술도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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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특이한 공격법! 멋지다고 생각해!
나도 이기어검술을 써보고 싶음. 이기어검술과 각종 마법을 구사하는 마검사 느낌.
이기어검 상당히 인기가 있구나, 이기어검술 쓰는 마검사라니 마법과 무예 양쪽으로 진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