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만한것부터 비행기가 들어갈 정도로 커다란 비눗방울까지.


마구마구 만들면서 놀고 싶다. 



다양한 크기의 방울들을


도시 하나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만들고 비눗방울 터트리기 경주를 열어보고 싶다.



탁구공 만한건 한번만 찔러도 터지지지만 


축구공 만한 방울은 여러번 찔러야 터짐.


크기가 커질수록 더 튼튼해지기 때문에 여러사람이 힘을 합쳐야 하는것도 포인트.


대신 크기가 클수록 그만큼 점수를 많이 준다.



화기도 쓸 수 있지만 총알이 그대로 관통하는게 아니라 


방울 중심부에서 멈추게 되므로 하나하나 각개격파하거나 수류탄 같은 광역무기로


여러번 공격해서 일망타진하는것이 기본 전술. 



데미지가 누적될수록 색깔이 점점 붉게 변하기때문에 


붉은색만 노리는 이들에게 막타를 뺏기지 않도록 주의하는것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