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의식주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가 필요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는 권력을 만들고
권력은 고통을 낳는다
우리는 삶에서 밥을 못 먹어서 고통스러운게 아님
다 사회와 사람 때문에 고통스러운 거지
그러므로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유토피아를 만들려면,
"인간 없는 인간사회" 를 만들 수 있어야 함.
그리고 그 방법은 오프라인 완몰가로 인간 NPC를 시뮬레이션 하는 것 밖에 없음
오직 완몰가밖에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는 권력을 만들고
권력은 고통을 낳는다
우리는 삶에서 밥을 못 먹어서 고통스러운게 아님
다 사회와 사람 때문에 고통스러운 거지
그러므로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유토피아를 만들려면,
"인간 없는 인간사회" 를 만들 수 있어야 함.
그리고 그 방법은 오프라인 완몰가로 인간 NPC를 시뮬레이션 하는 것 밖에 없음
오직 완몰가밖에 없음
밥을 못먹어서 고통스러운거 맞아 의식주 때문에 인간관계를 만들고 고통스러운 길을 택한거잖아..
즉 진짜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인간관계를 자유롭게 맺고 끝을수 있어야함 그러려면 의식주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야하고 그건 즉 '킹본 갓득' 밖에 답이 없다
반대로 인간관계에서 오는 행복도 얻지 못하지 않을까 'npc는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존재'라는 인식이 있다면 npc의 칭찬라든지 애정표현이라든지 의미가 많이 약해질거 같음
그런사람은 진짜 인간관계 만들러 나가면 됨. 여기서 중요한건 그럴 수 없는 사람에게도 선택권을 준다는 점에 있는 거야.
ㅇㅇ 그렇지.
난 폭력성. 탐욕. 질투 이런게 인간성이라고 생각 안함. 이건 단지 인간 안의 동물성일 뿐임 진화가 덜되어서 그러니까 이 동물성을 버리는것으로 진정한 인간이 될수있다고생각함
완벽하게 이성적이면 별로 재미도 없을텐데?
동물선을 버리는게 왜 완벽하게 이성적인거라고생각함? '인간을 사랑하는것' 이건 이성적인게 아님. 그렇지만 인간적인거지
악당이 없고 착한 사람만 나오는 드라마는 너도 재미없어서 못볼거야. 폭력성, 탐욕, 질투는 인간의 본성중에 하나인거 맞아
인간없는 인간사회가 해답이라기 보단 인간 많은 인간 사회 즉 기회가 넘치는 사회가 더 적절해보임 그니까 인간처럼 소통할 수 있는 로봇이 많이 생산되도 바람직한 사회가 될 수 있음
본문 매우 공감됨 고대에 왜 노예가 필요했게?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 인간이 너무 많이 필요했던 시대라서 그런거임 기계땜에 노예가 그마만큼은 필요없어져서 노예가 해방된거지 그냥 선의로 인권의식이 발달해서 노예가 해방된게 아니란 말씀. 더 나아가 기계가 아예 인간을 대체하면 인간은 노동 자체에서 해방될 수 잇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