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어째서 그런 말을 했고 어째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말해주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어쩌면 본인도 잘 모르는 사소하지만 크게 느껴졌던 그런 모든 것들을 알 수 있게 될 수 있을까? 어쩌면 개인의 영역이고 자유를 침해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이, 어쩌면 근본부터 잘못된 걸지도 몰라 우리는 환상의 영역에서 우리의 마음을 그쳐야 해
타인은 지옥인데스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