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처럼 커다란 설산 겸 화산 앞에 짤같은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온천 료칸을 경영하면서 거기 딸린 주택에서 살고 싶다
내부는 요즘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것같은 그런 현대자본주의를 체화한 상업화된 느낌이아니라 최소 200년~300년전쯤의 매우 수더분하면서도 미스테리하고 전근대적인 모습으로 꾸미고 싶다 에도시대스러운 판타지 배경으로
후지산처럼 커다란 설산 겸 화산 앞에 짤같은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온천 료칸을 경영하면서 거기 딸린 주택에서 살고 싶다
내부는 요즘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것같은 그런 현대자본주의를 체화한 상업화된 느낌이아니라 최소 200년~300년전쯤의 매우 수더분하면서도 미스테리하고 전근대적인 모습으로 꾸미고 싶다 에도시대스러운 판타지 배경으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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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세계관 일시적으로 연결시키는 것도 재밌겠다 포탈같은 거 만들어서 온라인 플레이
ㅠㅠㅠ완몰가 왜 안1나와
머리에 수건 올리고 탕에 들어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