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틀을 정해놓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고통을 주고 다른 사람 삶을
판단하고 제단하려 드는게 정말 우리나라가 유독 심힌것같음
다른 나라들보다 몇배는 많이 사회가 급변한 나라인데도 원글 댓글들만 봐도
비교적 젊은 사람들조차 저런 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참 아이러니함
정작 저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삶이 무조건 성공적이라 바라볼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