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지구와 같은 환경에서 오직 내가 신이 되는 세계관도 있을꺼고

뻔하지만 현대판타지와 같은 괴수침공 게이트소환 헌터물도 무난하겠지

하드한 플레이어들은 첫세계를 아포칼립스 세계로 설정할지도 모르고

누군가는 정석적인 중세시대이세계판타지물로 들어갈지도 모르지


좀 생각해보니까 처음부터 빡세게 굴릴사람은 그닥 없을것같단말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과 비슷한 존재가 되어보는 고양감을 느끼려고 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