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시대가되면서 먹고살기위해 일을 한다는 개념자체가 없어지고

공부를 하지도않고

자연스럽게 노력의 대상과 방향이 많이 바뀐다

예를들어 게임을 열심히하는 사람은 노력하면서 사는 사람이 된다.

완몰가치트를 쓸 수 없는 온라인게임이 유행하고 많은사람들이 즐기게된다면

게임 랭커들은 프로게이머가 아니더라도 사회적으로도 존중받는다. 노력이 필요없는세상에서 노력하는 소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노력하지않는다고 무시받거나 질책당하지도않는다. 굳이 할 필요가없는 세상이니까.

인공지능이 많은걸 대체하더라도 인간이 필요한분야는 소수나마 있기에 자진해서 일을 하는사람들이 있다.

그사람들은 일주일에 하루만 일한다. 그런데도 열심히산다고 존중받는다. 와.......1년에 한달도 더넘게 일하는구나. 어떻게 저렇게 힘든걸하지

그런 사람들의 영상같은걸 지금유튜브보듯이보며

완붕이는 완몰가속 열대바다의, 청록빛 바다가 보이는 그림같은집에서 기지개를펴며

열심히 사는사람들을 보고 나도 공부해야하는데, 취직해야하는데 이런생각을 하는대신

나도 열심히 놀아봐야지. 오늘은 뭐하고놀까? 하고 생각한다.

혹은 생각하는것도 귀찮아 다시 낮잠을잔다.

나태해도 미래가 전혀 불안하지않고, 노력하지않는 자신이 한심하지도않다.

그게 정상적인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