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일상적으로 부르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누군가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그것이 즉흥곡이더라도 그 리듬과 가사가 금방 이해가 되는 거임
감정이 잘 맞는다면 둘이서 듀엣으로 부르거나 수십명이 합창을 할 수도 있고
흥겹게 춤을 추기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말장난이나 농담을 금방 이해하고 받아치듯
노래도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