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재벌주인공이 백화점 손님들 다쫓아내고

여주인공한테 원하는거 아무거나 골라보라하는거있던데

그거 하고싶어

쫓아내는건 좀 그렇고 작은 가게를 전세낸다든가 그냥 백화점가서 평범하게 원하는거 다 고르게한다든가

이건 특이점 오기전에 내힘으로 가능했으면좋겠다

사실 꼭 가능하지 못한건아니지만 그런일이 사치나 미친짓이 아닐정도로, 그리고 엄마가 물건 고르면서 부담스러워하지않을정도로 내가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