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실의 제약과 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하고싶을 뿐이야완전무결한 유토피아인 완몰가는 매력이 없어끝나지 않는 평화는 지루해난 처절한 세상을 원해그렇다고 내가 항상 그 세상의 영웅일 필요는 없어그저 매력적인 경험을 하고싶을 뿐이야하나의 삶이 끝나면 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삶을 겪어보고 싶을 뿐이야
이게맛다
유토피아가 좋으면 유토피아 처절함이 좋으면 처절한세계창조 그것이 완몰가
ㄹㅇ. 완몰가 세상은 일단 나만 좋으면 되지
디스토피아냐 유토피아냐 같은건 좆도 상관이없음 아니 이 주제가 왜 나오는지조차 모르겠다 시발 너무 당연한거아님??
(๑╹v╹๑) 끄덕 끄덕
나만 재밌으면 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