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실의 제약과 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하고싶을 뿐이야


완전무결한 유토피아인 완몰가는 매력이 없어


끝나지 않는 평화는 지루해


난 처절한 세상을 원해


그렇다고 내가 항상 그 세상의 영웅일 필요는 없어


그저 매력적인 경험을 하고싶을 뿐이야


하나의 삶이 끝나면 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삶을 겪어보고 싶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