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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10715091826




내용)


전신마비 환자를 비롯,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음성을  


컴퓨터 화면에 단어로 표시하는 기술이 개발됨.


데이비드 모세(David Moses) 박사 왈 


"자연스럽게 말하려고 하는 사람의 뇌 활동이 


단어로 해독될 수 있는 것은 이번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