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하던 생각이다..
드라마나 만화를 보면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답답할 때 "나같으면 저렇게 ~게 하겠다!!"
근데 나도 현실에서 아쉬운 일들을 자꾸 겪어 나 자신도 답답해 할 때가 많다.
완몰가에서 현실과 좋아하는 만화 그대로 구현하여 따로 세계를 설정한 뒤에
어느 날 그 만화의 세계의 주인공 또는 등장인물중 한 명과 현실세계의 나와 영혼이 바뀌어서 어쩔 수 없이 생활했으면 좋겠다. - 너의 이름은이랑 비슷한 설정
물론 나와 바뀐 인물이 서로간에 바뀌게 된 걸 알고 그걸 원래 본체에서 지켜야할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는거지(갑자기 다른 애들한테 안하던 짓을 하면 곤란하니까)
무턱 원래 현실에서 가지고 있던 지능과 능력을 그대로 구현하는 거는 재미없으니까 지능과 능력을 조금 키운 상태에서 그런 짓을 해보고 싶다.
나는 최근에 DJ를 좋아해서 음악 만들기를 취미로 하는데 음악을 잘 만들게 되면 실제로 만들고 있는 음악도 소개해주고 싶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능력을 버프를 받고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의 재능을 버프 받은 다음에 바뀐 등장인물의 안 하던 짓을 애들 몰래 취미로 하는거지(취미를 갑자기 그만하면 지루하니까)
그러다가 겁나 띵곡 몇 개 만들어지면 애들 몇 명 잡아서 자랑하고 다니고,
나중에 다시 서로 원래 몸체로 돌아오는데 등장인물이 애들이 띵곡 때문에 대스타가 되면 어떤 기분인지 한 번 보고싶다.
항상 상상글이 적네
몇 명에게는 이러한 망상이 촌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은 개개인마다. 성향이 다를 수 밖에 없고, 촌스러운 망상이라고 해도 이뤘으면 좋겠다
음악 올려조
(๑╹v╹๑) 촌스럽지 않다 ! 작품속에서 생활해보는 상상은 나도 많이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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