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source: http://cnwarc.blogspot.com/2014/05/blog-post_20.html
집채만한 커다란 부엉이 친구.
이름은 데이비슨.
너무 커서 씻기는데도 하루종일 걸린다.
그래도 뽀송뽀송해진 깃털속에 파묻히면 그렇게 아늑할수가 없다.
데이비슨과는 특급항공배달업무를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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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채만한 커다란 부엉이 친구.
이름은 데이비슨.
너무 커서 씻기는데도 하루종일 걸린다.
그래도 뽀송뽀송해진 깃털속에 파묻히면 그렇게 아늑할수가 없다.
데이비슨과는 특급항공배달업무를 하는중.
뒤에서부터 다가가면 인기척을 느끼고는 머리만 뒤로 돌려서 빤히 쳐다보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