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우치 마리아의 플라스틱 러브 라는 노래야
유튜브에서 우연히 듣게됐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괜찮더라고
특히 가사가 마음에 들더라 '이부분이'
夜更(よふ)けの高速(こうそく)で 眠(ねむ)りにつくころ
늦은밤의 고속도로에서 잠이 들 무렵
ハロゲンライトだけ 妖(あや)しく輝(かがや)く
할로겐 라이트만이 수상하게 빛나고
氷(こおり)のように 冷(つめ)たい女(おんな)だと
얼음처럼 차가운 여자라고
ささやく声(こえ)が しても Don't worry
속삭이는 말이 들려와도 Don't worry
I'm just playing games I know that's plastic love
난 그저 게임을 하고 있는거야 알아 그건 가짜사랑이라는 걸
Dance to the plastic beat Another morning comes
가짜 비트에 맞춰 춤을 춰봐 또 다른 아침이 밝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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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ust playing games I know that's plastic love
난 그저 게임을 하고 있는거야 알아 그건 가짜사랑이라는 걸
Dance to the plastic beat Another morning comes
가짜 비트에 맞춰 춤을 춰봐 또 다른 아침이 밝아와
(๑╹v╹๑)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