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source: IMDb




가상우주를 돌아다니며 인터뷰 하는 구독자 1명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성인용 애니메이션. 



1화 봤는데 


1화의 에피소드는 좀비사태가 발생한 세계에서 


약물과 명상과 자아성찰에 대한 이야기.



주변은 난잡함 그 자체인데 주인공이랑 인터뷰 상대는 평온하게 대화를 이어나감.


배경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그렇고 마치 약먹고 그린것 같은 정신세계를 탐험하는 느낌.



뭔가 익숙한 느낌이라서 찾아보니


핀과 제이크의 어드밴처 타임 만든사람이 제작에 참여했다고 함.



4차원적이고 정신 사납지만 그게 또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