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팝을 들으며 드라이브.



핸들에서 손을 놓아도 알아서 가주기 때문에 


편하게 대시보드 위에 발을 올려놓고


깍지낀 손에 머리를 기댄 자세로 


노래소리를 들으며


다음은 어느 세계로 갈지 생각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