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7%8C%EA%B0%80-%EC%97%86%EC%9D%B4%EB%8F%84-%EC%83%9D%EA%B0%81%ED%95%A0-%EC%88%98-%EC%9E%88%EB%8A%94-%EB%8F%99%EB%AC%BC/




내용)


황색망사점균은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균은 


사물을 기억하며 미로 같은 복잡한 퍼즐을 풀 수 있으며 먹이의 유,무해성에 대한


학습 또한 가능하며, 그러한 지식을 서로 공유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능력은 세포막에 있는 TRP 단백질이라고 불리는 채널 덕분이라고 함.

( TRP 채널 차단 약물을 적용하자 높은질량과 낮은 질량을 구분하지 못함)


도널드 잉버 박사 왈

"유기체가 결정을 내리기 위해 생체역학 정보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면 

우리의 몸과 뇌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생체를 이용한 새로운 계산 형태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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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른 기사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15/2016071502712.html


( 뇌의 90%가 없음에도 정상생활을 하는 남성에 대한 기사 )




황색망사점균 정말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