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누워서 잔뜩 애정행위를 하고 여운에 잠긴 채 서로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한다
"히나타..."
..
"...유키"
"히나타.."
..
"..유키"
...
"히나타.."
"유키.."
"히나타..!"
"유키.!"
"..언제 까지 해줄 거야?"
".... 음 글쎄, 유키가 그만둘 때 까지?"
히나타가 언제까지 자신의 이름을 되받아 불러줄지 궁금해진 유키는 계속 이름을 불러보기로한다
"히나타." "유키." "히나타." "유키." "히나타." "유키." "...히나타." "..유키"
후우 후우.. 둘은 서로의 이름을 부름으로 인해 숨이 차오른다
자존심일까, 서로의 마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일까, 그들은 몇분이 지나도록 그것을 계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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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랑 유키는 그냥 지은 이름
완몰가에서 연인이랑 이런거 해보고 싶다ㅠㅠ
마음이 따뜻해질거같다'~')
뭔가 밝고 시원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