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는 비교 안되는 낙후된 환경. 그럼에도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그 집과 동네, 그리고 도시 전체를 구경해보고 싶다. 불완전한 나의 기억에만 의존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그 시절을 살았던 다른 모든 이들의 기억의 집합과 세상 모든 곳에서 모아진 사진으로부터 얻어진 데이터로 최대한 실제의 그 시절과 똑같이 구성된 공간에 가 보고 싶다. 한번씩 그곳에 다녀오면 힐링이 될 것이다.
(๑╹v╹๑) 추억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