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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it/view/2021/07/738805/




내용)


기사 내용중 일부


직접 자극에 대한 전기 신호를 뇌에 전달하는 연구도 일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문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뇌의 운동중추나 시각중추 등을 자극하면 실제로 무언가를 보거나 만지지 않아도 

동일한 느낌을 받지 않겠느냐는 가정에서 여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며 

"물론 초기 단계지만 두개골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초음파로 

뇌 내 뉴런을 자극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만약 이 같은 기술을 구현 가능하다면 

영화처럼 헬멧 하나만 쓰고 가상세계에서 오감을 모두 느끼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