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개연성 하나 없고 주인공은 먼치킨에 아무 여자랑 자고다니는 소설
독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존나 클리셰 덩어리에 천박해 보이지만, 노벨문학상 쳐받은 무슨무슨 소설의 아무개의 고뇌보다 저질 천박한 하렘물 주인공의 인생이 더 갚짐
우리의 미래는 그런 소설의 주인공이 되는거야
살아만 있으라고
돈도 좀 모아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