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도 그렇고 가상현실에서 살아가는건 실제 현실이 아니니 무의미하다고 느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완몰가에 대한 인식이 바뀜 가상현실이 현실과 구분이 안된다면 그건 과연 가상인가 또 다른 현실 아닐까
현실의 연장선, 또는 현실의 확장. 이라고 생각함.
현실도 가상도 결국 내 머릿속에서만 일어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