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부터 음지까지
200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문화, 은어, 음악, 유행 등등
모든 것을 구현해야 할 텐데
초인공지능은 무슨 수로 이걸 학습할 수 있을까?
Gpt3처럼 텍스트로만 학습하기에는 기존에 존재하던 텍스트에 묘사되지 않은 현실 일들도 많을 거고,
영상매체도 지금 현실의 모든 것을 묘사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학습자료가 되기 힘들 거고,
나노로봇을 허공에 뿌려 관측하기에는 나노로봇이 나오기 이전의 현실은 학습할 수 없을 거고
결국 학습 가능한 데이터들이 현실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데 과연 우리가 2021년의 지금을 배경으로 한 완몰가가 나올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된다
선형이나 현대 배경 완몰가를 부정하는 건 아니고
물론 초지능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완붕이들은 굳이 생각해본다면 초지능이 어떤 방식을 활용해야 2021년 배경의 완몰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200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문화, 은어, 음악, 유행 등등
모든 것을 구현해야 할 텐데
초인공지능은 무슨 수로 이걸 학습할 수 있을까?
Gpt3처럼 텍스트로만 학습하기에는 기존에 존재하던 텍스트에 묘사되지 않은 현실 일들도 많을 거고,
영상매체도 지금 현실의 모든 것을 묘사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학습자료가 되기 힘들 거고,
나노로봇을 허공에 뿌려 관측하기에는 나노로봇이 나오기 이전의 현실은 학습할 수 없을 거고
결국 학습 가능한 데이터들이 현실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데 과연 우리가 2021년의 지금을 배경으로 한 완몰가가 나올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된다
선형이나 현대 배경 완몰가를 부정하는 건 아니고
물론 초지능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완붕이들은 굳이 생각해본다면 초지능이 어떤 방식을 활용해야 2021년 배경의 완몰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세계관 구축은 큰 틀을 잡을 수 있는 정보를 밑바탕으로 하고 세세한 정보를 수집하여 시뮬레이션 하겠죠? 여기서 말씀하신건 세세한 정보를 어디서 얻느냐인데, 완몰가가 등장한 시대라고 가정하고 고려하자면 원리상 완몰가는 뇌 라는 컴퓨터의 입출력을 모두 제어할 수 있어야 가능한 기술이니 과거의 기억에서 학습할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초지능은 인간 지능의 한계를 아득히 뛰어 넘었을 것이기에 막연한 상상에 불과하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100% 동일하게는 못하지 등장하는 인물또한 가상으로 설정되서 나올거임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이상 재현해낸다면 위화감 없을거임
구글로 접근가능한 인터넷 통채로 학습시키면 됨
그리고 사용자의 기억을 토대로도 구현하면 어? 이거 아닌데 하는부분은 있을수가없음 ㅇㅇ
내 생각에 현재 있는 수많은 글로 남겨진 기록들, 기사들, 사진자료들, 동영상들 뿐 아니라 기상관측기록, cctv자료, 의료기록 등등 가능한 모든 자료들을 동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지능이 물리법칙을 역연산하면 거의 현실과 똑같이 구현가능하지않을까함
100퍼센트 똑같이 만들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위의 댓글들 말처럼 여러 자료를 동원한다면 굉장히 유사한 세계를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