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살던 집에서 브라운관 TV로 페미컴 게임기 연결해서 팩 꽂고 게임하던 그 시절로 돌아가서 게임할테야..


어릴적에 하던 드라마. 애니메이션. 어린이때로 돌아가서 그 감성과 동심으로 감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