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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명가인 블룸하우스에서 제작한 SF 영화인데,
주인공은 자율주행, 나노봇 등의 미래 기술이 발전한 미래에서 살지만
이런 미래 기술이 인간다움을 없앤다고 생각하고 디젤 엔진을 가진 차량을 개조하는 직업을 가짐.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아내는 신체 개조 겸 IT 회사에 다니고 집 또한 미래 기술로 점철되어 있음.
어느 날 자율주행 자동차에서 편안하게 대화하고 있던 주인공과 아내는 강도의 습격으로 아내는 죽고 주인공은 척수가 박살나서 사지마비가 됨.
우연히 친구 겸 거래자였던 신체 개조 회사 CEO한테서 STEM이란 컴퓨터를 이용한 불법 임상 수술을 제안받게 되는데
주인공은 당연히 거절하지만 복수를 위해서라도 해야하지 않겠냐고 설득한 끝에 결국 수술을 하게 되고 성공적으로 완치가 됨.
그 이후로는 아내의 복수를 하러가는 내용인데, 솔직히 뻔한 내용이기 때문에 굳이 더 스포하지 않겠음.
사실 이런 내용보다는 그 배경이 재밌었음.
미래 기술이 고도로 발전되긴 했지만 그 미래 기술이 등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을 비춰서
치안이 완벽하지 않은 미래를 그린 터라 신체 개조, 나노봇 등이 범죄에 악용되는 모습을 보여줌.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신체 개조와 나노봇도 나오는데 완붕이들이 가장 관심있을 가상현실은 여전히 지금이랑 똑같은 HMD VR에 머물러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거?
내가 추측하기에 블룸하우스는 워낙 저예산으로 영화를 만드는데 캡슐 형태로 만들면 돈이 꽤 드니까 대충 HMD로 떼운 것 같음.
주인공은 자율주행, 나노봇 등의 미래 기술이 발전한 미래에서 살지만
이런 미래 기술이 인간다움을 없앤다고 생각하고 디젤 엔진을 가진 차량을 개조하는 직업을 가짐.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아내는 신체 개조 겸 IT 회사에 다니고 집 또한 미래 기술로 점철되어 있음.
어느 날 자율주행 자동차에서 편안하게 대화하고 있던 주인공과 아내는 강도의 습격으로 아내는 죽고 주인공은 척수가 박살나서 사지마비가 됨.
우연히 친구 겸 거래자였던 신체 개조 회사 CEO한테서 STEM이란 컴퓨터를 이용한 불법 임상 수술을 제안받게 되는데
주인공은 당연히 거절하지만 복수를 위해서라도 해야하지 않겠냐고 설득한 끝에 결국 수술을 하게 되고 성공적으로 완치가 됨.
그 이후로는 아내의 복수를 하러가는 내용인데, 솔직히 뻔한 내용이기 때문에 굳이 더 스포하지 않겠음.
사실 이런 내용보다는 그 배경이 재밌었음.
미래 기술이 고도로 발전되긴 했지만 그 미래 기술이 등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을 비춰서
치안이 완벽하지 않은 미래를 그린 터라 신체 개조, 나노봇 등이 범죄에 악용되는 모습을 보여줌.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신체 개조와 나노봇도 나오는데 완붕이들이 가장 관심있을 가상현실은 여전히 지금이랑 똑같은 HMD VR에 머물러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거?
내가 추측하기에 블룸하우스는 워낙 저예산으로 영화를 만드는데 캡슐 형태로 만들면 돈이 꽤 드니까 대충 HMD로 떼운 것 같음.
이거 수작이지
꿀잼
이거 재밌었음 ' '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