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되서 다시는 못 구하는 책들.
죽어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들.
불타버리거나 손실된 볼 것이나 너무 오래되서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것들을
완벽하게 복원해서 보거나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오메가 포인트에 가까운데 그걸 완몰가로 부활시키는 거지..
죽어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들.
불타버리거나 손실된 볼 것이나 너무 오래되서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것들을
완벽하게 복원해서 보거나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오메가 포인트에 가까운데 그걸 완몰가로 부활시키는 거지..
죽은사람을 복원하면 그건 진짜로 죽었던 사람을 살린 걸까, 아니면 그저 죽은 사람을 그대로 재현했을 뿐인 다른 사람 인 걸까 - dc App
100%는 상상의영역일듯 단서도없이 사라진책을 복원하려면 아예 공기중의 원소를 잡아서 과거의 흔적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미친기술이 나와야하는데 그게 가능한지 불1가능한지도 아무도모름
아니면 뼈만남은 그책의 저자를 되살려내고 저자라고해도 완벽히 복원하는건 불ㅣ가능하니까 100%완벽하게 되살려낸 두뇌에 남아있는 심층기억도 100%복원해야하는데 이것들도 진짜 하나하나가 가능한지조차 상상의영역인 미친기술...
그건 ㄹㅇ 판타지 완몰가보다 훨씬 어려운 기술일거같긴해
결론은 이런기술이 완성되려면 빨라도 200년이상은 기다려야 함 현재를 살고있는 이런시대로서는 실현가능성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