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학교괴담의 다크시니)




악령, 신령, 정령, 유령 등이 존재하는 현대배경의 세계관



공포물은 직접 당하기보다는 옆에서 구경하는게 꿀잼.

 

나는 학교괴담의 다크시니처럼 고양이에 빙의된 꽤나 영력이 강한 악령으로서

사건을 해결하려는 아이들에게 조언자이자 관찰자의 존재.


악령이지만 그저 아이들이 허둥지둥 혼비백산 하는 모습에 만족한다.


어느학교의 어느 오컬트부. 

부원한명이 자기집 서고에서 강령술책을 가져오고 

부원들이 호기심에 강령의식을 시행한것이 모든일의 발단이다.

강령의식은 그만 악령들을 불러오고 말았고 나도 그중 하나다

일을 벌려놨으면 책임을 져야하는법. 

아이들은 악령들을 퇴치하기로 결심했고 

나는 고양이에 빙의된 모습으로 도와주기로 했다.


"너는 악령이라며..? 도와주는 이유가 뭐야?"


"이유..? 그야.. 재미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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