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이들을 몽둥이로 패버리고싶다..

개처럼 패고싶다..

헤라클레스가 헤라의 꾀에 넘어가 아내와 아이들을 패버린것처럼

나도 헤라클레스의 의지를 잇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