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neurosciencenews.com/visual-semantic-memory-19355/

쥐를 훈련시키면 미술가만큼이나 그림을 구별하는 것에 대가가 될 수 있다고 하네. 그 이유가 쥐의 시각피질이 그림들을 범주화해서 일반화시킨다고 한다. 즉 의미 기억과 지각적 표현들이 시각 피질과 매우 연관되어 있다는 것 같아.

어쩌면 인공지능이 쥐 수준으로 발전한다면 우리 상상 이상으로 뛰어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