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we don’t improve today’s technology, the compute time for a whole mouse brain would be something like 1,000,000 days of work on current supercomputers,” she said. “Using all of Aurora, if everything worked beautifully, it could still take 1,000 days.”
So, the problem of reconstructing a brain connectome requires exascale resources and beyond,” she added.
귀여운 생쥐 한 마리 전체 뇌가 약 1cm3 라고 함
예전 방식으로는 생쥐 뇌 전체를 맵핑 하는데 약 100 만일 ( 2740년) 이 소요된다고 나와있음.
하지만
엑사스케일 컴푸타 오로라의 모든 것을 동원하되,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한다는 가정하에 1000 일 ( 2.7 년)이 소요된다고 함.
결과적으로 연구진은 뇌 커넥톰을 재구성하는 문제는 엑사 스케일 이상의 스펙이 필요하다고 했다.
생쥐 한 마리 뇌 전체는 고작 1cm3 에 불과하며, 이를 모두 맵핑하는데, 최신예 엑사스케일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다 때려 박아서 약 3년.
맵핑한 뇌를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서는 엑사스케일 이상의 기능이 요구된다고 말하고 싶은듯.
단순하게 계산해서
인간 뇌는 1350 cc 이것을 cm3 로 변환하면 1350 cm3 가 됨
생쥐의 뇌는 1cm3 를 생각해봤을 때, 생쥐에 비해 인간의 뇌는 1350 배 이상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아까 1cm3 를 엑사스케일인 오로라로 맵핑했을 때, 2.7년 정도가 걸렸다면
단순히 계산해도 인간뇌를 구현하려면 2.7 x 1350 = 3645 년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일수로 계산하면 약 130만일, 어디서 데자뷰가 느껴지지 않은가?
아까 엑사스케일이 없을 때, 생쥐 뇌를 구현하려면 약 100만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했다.단순 비교이긴 하지만 이제 엑사스케일로 인간 뇌를 구현하려니 또 130만일 정도가 필요하다.
!!!!!!!!!!!!!!!!!!!!!!!!!!!!!!!!!!!!!!!!!!
ㅈ됬다 톡이점 안오는거 아니냐? 아직 실망하기 이르다...
보이는가? 아르곤 연구소가 보유한 기존 슈퍼컴퓨터 보다 "약 4배 빠른" 컴퓨터가 오로라이다.
아까 되집어보자.
1.예전 방식으로는 생쥐 뇌 전체를 맵핑 하는데 약 100 만일 ( 2740년) 이 소요된다고 나와있음.
=> 기존 보다 4배 빠른 오로라 나올 예정 (2022년)
2. 엑사스케일 컴푸타 오로라의 모든 것을 동원하되,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한다는 가정하에 1000 일 ( 2.7 년)이 소요
=> 단순히 계산해도 인간뇌를 구현하려면 2.7 x 1350 = 3645 년, 약 130만일 소요
3. 차후에 오로라 보다 "약 4배 빠른" 컴퓨터로 업그레이드 된다면?
참고로 오로라 스팩은 7 나노 공정 1.5 엑사플롭스 급이다.
그럼 단순 계산해서 인간 뇌를 전체 매핑하는데 필요한 스팩은, 6 엑사플롭스 이다.
4.우리나라는 ? 한국은? 헬조센은????? 계획이 있냐???
2028년 20 엑사 플롭스 급 도입 예정
인간 뇌 맵핑에 필요한 6엑사 보다 3배 이상의 스펙이다.
5. 물론 전문가들도 인간뇌 분석을 위해 엑사 급 정도면 된다고 예측한 바가 있다.
아무리 생쥐와 인간 뇌의 근본적인 구조가 크게 차이가 나고, 복잡하여도
100 엑사 이하 선에서 정리가 가능할 듯 보인다.
단순 비교를 통해도 6 엑사 정도면 인간 뇌 맵핑에 필요한 성능에 도달 가능하며
근본적인 구조의 복잡성을 치더라도 20 엑사면 커버가 가능할 듯 보인다.
너 ㅡㅡㅡㅡㅡ무 많이 처 줘도 1000 엑사 급 이상이 필요하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요약
1. 인간 뇌 단순 맵핑 필요 스펙 6엑사 예상
2. 쥐와 인간의 근본적인 뉴런 구조 복잡성 차이를 둔다 하여도 20엑사 이하로 예상
3. 한국은 2028년까지 20엑사 급 슈퍼컴퓨터 도입 예정
4. 다른 선진국들은 더 빠를테니, 이르면 2030년에 완몰가(소아온 같은) 나올지도 모름 정말로.
늦어도 2040년 안으로 나올 것 이라 예상
5. 기타 양자컴퓨터 같은 차세대 컴퓨터 포함하면 미래는 암울하기 보다는 희망적임
(변수가 생기지 않는 이상)
6. 그외로 인간 뇌를 이해했으니 강인공지능 또한 개발 가능 해질테니 ,
레이 커즈와일의 2029 강인공지능의 주장 또한 근거 없는 개소리가 아님
기대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계획대로
정리해줘서 정말 고마워!
슈퍼컴퓨터로는 분석 및 개발이 주가 될 것은 분명하고, 완몰가가 보급화되기 위해선 개인용 pc의 성능이 필요 연산력에 얼마나 빨리 도달하느냐가 관건일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2030년까지 가정용 양자컴퓨터를 보급한다는 로드맵을 본 것 같은데, 양자컴퓨터 + 가정용 PC 가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를 하는 융합 PC가 나올 가능성도 있고, 스핀트로닉스, 차세대 공정 등, 현재 괴물 그래픽 카드가 페타플롭스의 연산력을 가지니까, 이러한 첨단 공정이 적용된 가정용 컴퓨터 또한 엑사플롭스 정도는 나올 것이라고 기대해봐도 될 것 같음, 물론 가격은 장담하지 못하지만, 완몰가 이전에 강인공지능이 개발 가능성 또한 포함하면 생산 단가를 확실하게 낮추거나 기술이 압도적으로 발전 가능성 또한 봐야될 것 같음, 브레인 맵핑이 결과적으로 완몰가 뿐 만아니라 강인공지능 개발에 엄청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니까
현 엑스박스의 게임패스 시스템처럼 후엔 개인컴퓨터의 고성능 pc없이도 서버컴퓨터로 연산해서 개인용 컴퓨터로 송출해주는 방식으로 바뀌지않을까 싶음..
클라우드 방식도 좋지만 보안의 문제도 있고, 초기엔 수많은 이용자들의 리소스를 슈퍼컴퓨터가 감당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완벽한 보안은 없는 상황에서 수많은 이용자들의 뇌 데이터가 중앙집중형으로 처리된다는 건 다소 위험하다 생각하기에 개인용 pc의 이용이 필수불가결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