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www.news-medical.net/news/20210929/Artificial-intelligence-tool-to-predict-the-risk-of-psychotic-illness.aspx

22번 염색체에 미세결실이 있는 어린이의 3분의 1이 정신분열증 같은 정신병에 걸린다고 할 수 있대. 그런데 실제로 이 정신분열증이 걸리는 사람들을 식별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변수들이 필요하다고 해.

그런데 이번에 연구원들이 22번 염색체에 미세결실이 있는 어린이중 실제로 정신분열증에 걸릴 수 있는 사람들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했다고 하네.

알파폴드도 그렇고 의학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정말로 사용되기 시작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