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들은 상관없음 잘사는 NPC도 있겠지만 병에 허덕이거나 가난하거나 한 NPC도 유토피아 이거나 또는 특이점이 오거나 한 세계관이 아닌이상 있어야 하는데 굳이 자아있게해서 고통주고 싶지 않기도 하고 근데 나와 관계가 있는 주요 인물 들에게는 자아를 주고싶다
왜냐면 단지 맛있는것을 먹고, 못가던 곳을 가고 하는것을 가상으로 겪는것과 정말 중요한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사실 빈껍데기에 제일 적절한 말을 판단해서 출력하는것에 지나지 않은다는건 나한테 느낌의 차이가 있음..
인간관계가 가짜이고 싶지 않음 나는 상대를 생각하는데 상대는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은 싫다
자아가 있는 것처럼 보여지기만 하면 됨. 자아가 실제로 있다고 너한테 속여도 속아넘어갈 정도로.
그니까 그게 싫음 어차피 인공지능의 민주화 (초지능 보급) 되면 자아를 넣든지 말든지는 선택할 수 있게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