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물건 유행 문화.

이런 것들.

방에서 리모컨 몇번 누르면 무엇인가의 전성기가 끝없이 재생되고 이어지고 만들어지는 완몰가 극장을 만들고 싶다.

한 때 사랑하고 아끼던 사람과 문화가 변해가는 걸 보면 되게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