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초 동양에서 최초의 산업혁명이 발생하였다.
서양은 발전이 멈춘상태인 중세시대였다.
동양의 수국 , 왜국 , 진국은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제국주의가 시작되었다.
흑인들은 여기에서도 노예가 되었고, 백인들은 무식한 백색 원숭이로 취급받는 세계가 도래하였다.
18세기 동양의 한 칼럼에서는 흑인과 백인은 뇌가 작아 무식하고 호모사피엔스중 가장 똑똑한 인종은 동양인이라고 밝혀 미래에 큰 비웃음거리가 되었다.
시대가 변해 1차세계대전은 동남아시아의 수국인 추축국과 동북아시아의 왜진 연합국간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이때 가장 동양의 문물을 빠르게 받아들인 영국은 왜진 연합국에 발을 담가 같이 싸웠으며, 왜진 연합국의 승리로 승전국이 되어, 프랑스를 얻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은 진 영 로손밀약으로 탄생한 비극이였다.
시대가 더 흘러 2차 세계대전이 터졌다.
이때는 왜국의 폭주를 보고 그들의 폭주를 막기위해 진국은 전쟁을 일으켰다.
이미 이때 왜국은 서양의 3분2는 자신의 식민지를 둔 상태라, 무고한 백인과 흑인들이 목숨을 많이 잃었다.
진국은 이점을 빠르게 파악하여, 그간 인권의 소외계층이였던 백인과 흑인들의 인권문제를 처음으로 이슈화 시켰으며,
이러한 진국의 대처로 서양인들은 진국을 신사의 나라라 칭하며,
진국에 자발적으로 군사를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왜국의 식민지였던 서양의 식민지는 독립의 물결이 쓰나미처럼 물려와
결국 진국이 왜국을 이기는 결정적인 원동력이 되었다.
세계의 패권은 왜국에서 진국으로 넘어왔으며,
현재 진국은 인류역사상 가장 너그러운 제국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 세계관의 국가별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동북아시아 (진국 왜국 요국) = 현세계의 북아메리카&북유럽권 국가(미국 캐나다 영국)
동남아시아 (수국 비국 사비국) = 현세계의 북유럽 서유럽 수준의 이미지이다.
중앙아시아 (카흐스탄국 욘국) = 현세계의 동유럽권의 이미지
북유럽 서유럽 국가들 => 현재 동북아시아의 이미지
(이들의 특징은 빠른 경제발전덕에 국뽕이 매우 심한 상황 현재 한국으로 보면 된다)
ex) 진국사람들이 이테리의 파스타를 먹고 감동한 이유?!
진국사람의 충격고백! 프로이센공화국이 진국보다 살기좋아!
영국의 충격적인 행동으로 프로이센공화국과 프랑스가 벌벌 떠는 이유?!
동유럽 국가들 = 현재 동남아시아의 이미지와 경제수준.
아프리카 => 변동없음
중동 => 변동없음
아메리카 대륙 => 진국과 왜국이 나눠가짐 사실상 진국이 대부분을 차지 진국이 패권국이 된 가장 큰 이유
이세계 인종 랭킹
동양인 (동북아) > 동양인 (동남아 , 중앙아시아) > 백인 ( 북유럽 서유럽 ) > 백인 (동유럽) > 흑인
21세기에 들어서 인종간의 차별정책은 사라지고 인식도 많이 개선 되었으나 아직도 문제가 많이 남아있다.
PC충들 조차 아직 이세계에 판을 치는중이다.
예를 들어 진국의 홍길동전의 홍길동이 흑인이 된적이 있다.
왜국의 사무라이들이 백인으로 나와 한참 논쟁이 뜨거운적이 있었다.
서양은 발전이 멈춘상태인 중세시대였다.
동양의 수국 , 왜국 , 진국은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제국주의가 시작되었다.
흑인들은 여기에서도 노예가 되었고, 백인들은 무식한 백색 원숭이로 취급받는 세계가 도래하였다.
18세기 동양의 한 칼럼에서는 흑인과 백인은 뇌가 작아 무식하고 호모사피엔스중 가장 똑똑한 인종은 동양인이라고 밝혀 미래에 큰 비웃음거리가 되었다.
시대가 변해 1차세계대전은 동남아시아의 수국인 추축국과 동북아시아의 왜진 연합국간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이때 가장 동양의 문물을 빠르게 받아들인 영국은 왜진 연합국에 발을 담가 같이 싸웠으며, 왜진 연합국의 승리로 승전국이 되어, 프랑스를 얻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은 진 영 로손밀약으로 탄생한 비극이였다.
시대가 더 흘러 2차 세계대전이 터졌다.
이때는 왜국의 폭주를 보고 그들의 폭주를 막기위해 진국은 전쟁을 일으켰다.
이미 이때 왜국은 서양의 3분2는 자신의 식민지를 둔 상태라, 무고한 백인과 흑인들이 목숨을 많이 잃었다.
진국은 이점을 빠르게 파악하여, 그간 인권의 소외계층이였던 백인과 흑인들의 인권문제를 처음으로 이슈화 시켰으며,
이러한 진국의 대처로 서양인들은 진국을 신사의 나라라 칭하며,
진국에 자발적으로 군사를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왜국의 식민지였던 서양의 식민지는 독립의 물결이 쓰나미처럼 물려와
결국 진국이 왜국을 이기는 결정적인 원동력이 되었다.
세계의 패권은 왜국에서 진국으로 넘어왔으며,
현재 진국은 인류역사상 가장 너그러운 제국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 세계관의 국가별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동북아시아 (진국 왜국 요국) = 현세계의 북아메리카&북유럽권 국가(미국 캐나다 영국)
동남아시아 (수국 비국 사비국) = 현세계의 북유럽 서유럽 수준의 이미지이다.
중앙아시아 (카흐스탄국 욘국) = 현세계의 동유럽권의 이미지
북유럽 서유럽 국가들 => 현재 동북아시아의 이미지
(이들의 특징은 빠른 경제발전덕에 국뽕이 매우 심한 상황 현재 한국으로 보면 된다)
ex) 진국사람들이 이테리의 파스타를 먹고 감동한 이유?!
진국사람의 충격고백! 프로이센공화국이 진국보다 살기좋아!
영국의 충격적인 행동으로 프로이센공화국과 프랑스가 벌벌 떠는 이유?!
동유럽 국가들 = 현재 동남아시아의 이미지와 경제수준.
아프리카 => 변동없음
중동 => 변동없음
아메리카 대륙 => 진국과 왜국이 나눠가짐 사실상 진국이 대부분을 차지 진국이 패권국이 된 가장 큰 이유
이세계 인종 랭킹
동양인 (동북아) > 동양인 (동남아 , 중앙아시아) > 백인 ( 북유럽 서유럽 ) > 백인 (동유럽) > 흑인
21세기에 들어서 인종간의 차별정책은 사라지고 인식도 많이 개선 되었으나 아직도 문제가 많이 남아있다.
PC충들 조차 아직 이세계에 판을 치는중이다.
예를 들어 진국의 홍길동전의 홍길동이 흑인이 된적이 있다.
왜국의 사무라이들이 백인으로 나와 한참 논쟁이 뜨거운적이 있었다.
오 ㄷㄷ 잘 읽었다 재밌당 한국이 진국이고 일본이 왜국인거같은데 요국이 중국이야?
ㅇㅇ
발전된 동양권 ' ' b
패권이 넘어오는 과정이 많이 다르네 나치같은 절대악은 없고 2차대전은 단순 패권전쟁이고 1차는 동남아가 그 당시 신흥 열강이라는 설정만 있다면 현실 1차와 비슷할듯 진국이 한반도만 가지고는 아무래도 패권을 잡기 어려울테니 나라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으려면 고대부터 북중국 일부까지 지배하고있었어야겠네
세부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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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성립되려면 일단 똥양인의 외모부터 바꿔야함 백인들 입장에서는 원숭이랑 똑같이 생긴 얘들이 자기들을 원숭이라고 놀리는 꼴이 되는것
뭐 바꿔주지 뭐 체격 오타니 외모 씹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