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살인사건의 가해자들에게 법적처벌을 하지 않는다. 대신 사지를 모두 자르고 죽을때까지 요양병원에서 요양하게 해준다. 가해자는 재산을 소유하는게 불가능해지고 법적으로 인간이 아닌 생물로 지정되고 주민등록 말소와 함께 2등시민권을 받게 된다. 2등시민은 인간이 아닌 국가의 재산으로 취급되고 국가는 2등시민들의 편의성을 책임져줄 의무가 있다. 당연히 모든 요양 병원비는 국가에서 부담하고 가해자는 한달에 면회 4회 외출 1회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