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상해재현 요원이라는 9급공무원을 만든다. 시험 과목은 인체 해부학, 격투술, 무기 숙련술, 특수 무기 숙련술, 보건의료 기본법으로 5과목이다. 시험에 통과해 상해재현 요원이 되어 일을 맡게되면 폭력사건이 합의로 끝나지 않고 법적 처벌을 원할경우에만 요원이 나선다.
이때 법적처벌은 판사가 하지 않고 요원이 헌다. 요원이 하는 일은 아주 간단하다. 피해자가 입은 상해 그대로를 가해자에게 돌려주는 일이다. 굉장히 전문가의 손길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1년간의 수습기간을 걸친 후에야 정식 상해재현 요원이 될 수 있다. 상해재현은 완벽할 수 없기때문에 의사의 판단하에 더하기 빼기 2주는 양호라고 보고 사건이 종결된다. 하지만 가해자에게 너무 과도한 상해를 입혔거나 미미한 상해를 입힌경우 요원은 징계를 받는다.